조리원에서 쓰던 기저귀를 그대로 박스로 주문했는데 집에 온 뒤 등으로 새거나 허벅지에 빨간 자국이 남으면, 흡수력보다 먼저 사이즈와 체형이 맞지 않았을 가능성을 봐야 합니다. 신생아는 몇 주 사이 체중과 허벅지 둘레가 빠르게 달라져 같은 1단계라도 브랜드별 핏 차이가 크게 느껴집니다.
신생아용은 팬티형보다 눕힌 채 허리 밴드를 조절하는 밴드형이 기본입니다. 배꼽이 아물기 전에는 허리선을 낮춰 채우고, 등과 허벅지 주름을 펴서 샘을 확인하세요. 한국소비자원 비교처럼 흡수 시간과 역류량도 중요하지만, 아기 피부와 체형에 맞는지는 결국 한 팩을 직접 써봐야 합니다.
기저귀 교환 환경을 함께 준비하려면 아기 기저귀 갈이대, 기저귀 쓰레기통, 아기 물티슈 워머, 방수 매트리스 커버도 이어서 비교하세요.
밤부 소재와 국내 구매 편의성은 1번, 역류량 시험 근거는 2번과 4번, 작은 신생아 전용은 10번과 11번, 매당 가격은 12번부터 비교하면 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