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을 먹고 식탁에 게임을 펼쳤는데, 다섯 번째 사람이 앉으니 4인용 상자라는 걸 알게 되면 곤란합니다. 티켓 투 라이드 추천을 찾는다면 예쁜 도시 지도부터 고르기 전에 함께할 인원과 실제로 앉아 있을 시간을 정해 보세요. 식후 15분과 주말 한 시간은 맞는 상자가 다릅니다.
도시 이름이 붙었다고 모두 확장판은 아닙니다. 샌프란시스코·뉴욕·파리·베를린은 각각 다른 상자 없이 즐기는 본판이고, 지도 확장에는 별도 본판의 부속이 필요한 경우가 있습니다. 같은 노선 게임이라도 6세부터 시작하는 유령 열차와 일본어 규칙으로 긴 항로를 짜는 레일 앤 세일을 같은 난도로 보면 구매 뒤 부담이 커집니다.
첫 한 상자를 오래 쓸 3~5명 가족은 1번 미국 기본판, 짧게 취향을 확인할 2~4명은 2번 샌프란시스코부터 보세요. 어린 자녀와는 3번 유령 열차가 출발점입니다. 도시판 경험 뒤 두 교통수단을 더 다뤄 보고 싶으면 6번 베를린, 긴 주말 게임과 일본어 규칙이 괜찮을 때만 7번 레일 앤 세일로 올라가세요. 상대를 막는 경쟁보다 한 팀이 되는 방식이 좋다면 협력 보드게임이 더 맞을 수 있습니다.
티켓 투 라이드 빠른 추천 3종
첫 체험은 샌프란시스코, 가족용 한 상자는 미국 기본판, 긴 항로 전략은 레일 앤 세일로 비교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