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에서 성분표를 보려고 팔을 쭉 뻗는 순간부터 돋보기 고민이 시작됩니다. 집에서는 괜찮은데 식당 메뉴판, 약 설명서, 휴대폰 인증번호처럼 급할 때 글자가 뭉개지면 생각보다 사람을 조급하게 만듭니다.
이때 아무 돋보기나 사면 실패하기 쉽습니다. 안경처럼 오래 쓰는지, 가방에 넣고 다닐지, 손으로 들고 볼지, 밤에 조명이 필요한지에 따라 편한 형태가 완전히 다릅니다. 배율도 높을수록 좋은 게 아니라 초점 거리가 짧아져 답답할 수 있습니다.
일상용 안경처럼 쓰려면 1번과 2번, 외출용은 3번과 4번, 지갑에 넣어두는 비상용은 5번, 약 설명서나 공예처럼 손을 자유롭게 쓰고 싶으면 6번, 부모님 선물처럼 잡고 보기 쉬운 형태는 7번부터 비교하면 방향이 잡힙니다.
- 안경형
- 초경량
- 케이스 구성
- 블루라이트 차단
- 노안 돋보기
- 실내 화면용
- 카드형
- 초소형
- 비상용
- LED 조명
- 스탠드형
- 양손 자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