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 마사지기는 강도가 세다고 무조건 좋은 제품이 아닙니다. 소파에 앉아 짧게 쓰는지, 침대에 기대어 쓰는지, 의자에 고정해 쓰는지에 따라 먼저 봐야 할 형태가 달라집니다. 피부에 직접 오래 닿는 온열 제품은 자동 종료와 커버 촉감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등 전체를 누르는 느낌이 필요하면 체어형을, 움직이면서 가볍게 쓰려면 벨트형을 먼저 보세요. 허리 주변의 묵직함이 반복된다면 마사지기만으로 버티기보다 자세, 의자, 휴식 시간을 함께 조정하는 편이 좋습니다. 오래 앉는 책상 환경은 허리쿠션과 같이 보면 선택이 쉬워집니다.
빠르게 고르면 EMS 자극과 온열을 함께 보려면 1번, 의자에 기대어 등과 허리까지 넓게 쓰려면 3번, 벨트처럼 감아 쓰는 공기압형은 6번과 7번부터 비교하세요. 예산을 낮춰 시작하려면 8번부터 보되, 온열 제품은 자동 종료와 피부 접촉 시간을 꼭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