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앉을 때는 괜찮은데 점심 지나고 나면 허리가 의자에서 슬금슬금 떨어지는 사람이 있습니다. 등받이에 기대고 싶어도 허리 뒤가 비어 있으면 결국 엉덩이만 앞으로 밀리고, 모니터 앞으로 목이 먼저 갑니다.
등받이 쿠션은 푹신하면 무조건 좋은 물건이 아닙니다. 너무 두꺼우면 허리가 밀려서 배가 앞으로 나오고, 너무 얇으면 빈 공간을 못 채웁니다. 의자 등판 형태, 쿠션 높이, 고정 밴드, 소재 탄성, 여름 통풍까지 같이 봐야 실패가 줄어듭니다.
사무실 의자에 가장 무난하게 붙일 후보는 1번과 2번, 허리를 더 단단하게 받치고 싶으면 3번과 4번, 방석까지 같이 바꾸고 싶으면 5번, 좌식이나 바닥 생활까지 겸하면 6번, 운전석까지 같이 쓰려면 7번부터 비교하면 방향이 잡힙니다.
- 사무실 의자용
- 등받이 허리쿠션
- 가벼운 가격대
- 3D 등받이
- 사무실/차량 겸용
- 넓은 지지면
- 방석+등받이
- 메모리폼
- 일체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