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방 공기는 차갑고 보일러를 올리기엔 애매한 날, 전기히터 하나면 될 것 같지만 막상 보면 카본히터, 석영관, 온풍기, 라디에이터, 컨벡터가 전부 다르게 생겼습니다. 발밑만 빨리 데울지, 침실을 조용히 데울지, 욕실 앞에서 잠깐 쓸지에 따라 먼저 봐야 할 제품이 달라집니다.
전기히터는 가격보다 안전 기능과 놓을 자리가 중요합니다. 침구와 커튼 가까이 둘 수 없고, 멀티탭에 여러 전열기구를 같이 물리면 위험합니다. 계절 전환기에 침대 자체가 차갑다면 전기요가 더 직접적이고, 책상 아래 발끝만 차갑다면 발난로도 같이 비교할 만합니다.
발밑 즉열은 1번·2번·4번, 바람 없이 침실을 데우려면 3번·8번, 사무실이나 욕실 앞 빠른 온풍은 5번부터 보세요. 여러 사람이 식탁 아래에서 쓰면 7번, 취침 전 예열과 타이머가 중요하면 9번, 사계절 기기 하나로 줄이고 싶으면 10번이 비교하기 쉽습니다.
- PTC 온풍기
- 41,900원
- 무료배송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