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가 소파 위에서 내려올 때마다 앞다리로 툭 떨어지는 소리가 나면 괜히 한 번 더 돌아보게 됩니다. 아직 잘 뛰어다니는 아이도 반복해서 점프하다 보면 보호자가 먼저 불안해집니다. 특히 말티즈, 푸들, 비숑, 닥스훈트처럼 작은 체구이거나 다리가 짧은 아이는 소파 높이가 사람 눈에는 낮아 보여도 강아지 몸에는 꽤 높은 턱처럼 느껴질 수 있습니다.
강아지 계단은 단수가 많다고 무조건 좋은 물건이 아닙니다. 소파가 낮은데 4단을 놓으면 공간만 차지하고, 침대가 높은데 2단을 놓으면 마지막 단차가 여전히 큽니다. 커버가 미끄럽거나 바닥 고정이 약하면 아이가 계단을 피하고 다시 뛰어내릴 수도 있습니다. 세탁 커버, 계단 폭, 경사, 쿠션 밀도까지 같이 봐야 실제로 씁니다.
소파 옆 기본형은 1번과 2번, 점프가 부담스러운 아이에게 완만한 경사를 주고 싶으면 3번, 침대처럼 높이가 있는 곳은 4번과 5번, 작은 공간에 가볍게 두려면 6번, 계단과 슬라이드를 오가며 쓰고 싶으면 7번부터 보면 방향이 잡힙니다.
- 곡선형 스텝
- 논슬립 표면
- 2단/3단/4단 선택
- 3단 커브
- 논슬립
- 실속형 가격
- 슬라이드형
- 완만한 경사
- 논슬립
- 고밀도 스폰지
- 커버 분리
- 논슬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