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떼 한 잔을 집에서 만들고 싶은데, 원두를 갈고 누른 뒤 우유 거품까지 내다 보면 출근 준비보다 커피 준비가 길어질 것 같아 망설여집니다. 브레빌 커피머신은 비싼 모델로 올라가는 것보다 어떤 동작을 직접 하고 싶은지 먼저 정해야 돈 쓸 곳이 보입니다.
그라인더가 없는 밤비노의 본체 금액과 그라인더가 붙은 바리스타의 금액을 그대로 비교하면 장비 예산을 놓칩니다. 임프레스의 레버 보조는 탬핑을 돕지만 우유 자동 스팀을 뜻하지도 않습니다. 이미 가진 에스프레소용 그라인더가 있는지, 주로 아메리카노를 마시는지 라떼를 마시는지부터 나눠보세요.
처음 원두 장비를 갖추고 탬핑 부담을 줄이면 1번 익스프레스 임프레스, 그라인더가 이미 있으면 2번 밤비노가 출발점입니다. 우유 거품까지 맡기려면 3번 밤비노 플러스와 6번 터치 임프레스를 보세요. 7번 구형 오라클은 여러 잔을 만들며 추출과 스팀을 겹칠 때만 따로 검토하면 됩니다.
브레빌 커피머신 빠른 추천 3종
그라인더와 탬핑을 준비할지, 우유 스팀까지 맡길지로 첫 후보를 정하세요.
브레빌 바리스타 터치 임프레스 BES881
라떼 준비와 화면 안내까지 맡기면
탬핑 보조에 자동 우유 스팀과 단계 안내를 더합니다. 포터필터 이동과 정리는 직접 합니다.


이럴 땐 이 제품
처음 원두 장비를 한꺼번에 갖추면 익스프레스 임프레스 BES876부터 보세요. 별도 그라인더 선택과 매번 손으로 누르는 탬핑 부담을 줄이는 기준점입니다. 이미 에스프레소용 그라인더가 있다면 밤비노 BES450, 그 상태에서 자동 우유 스팀만 추가하려면 밤비노 플러스 BES500이 더 직접적인 선택입니다.
라떼를 매일 만들고 가족도 함께 조작하면 터치 임프레스 BES881을 비교하세요. 화면 안내와 우유 종류별 자동 스팀을 실제로 쓸 때 추가 비용의 이유가 생깁니다. 반대로 탬핑과 스팀을 직접 즐기면 프로 BES878의 ThermoJet·LCD, 수동 일체형 기본 과정은 익스프레스 BES870을 살펴보세요.
여러 잔의 추출과 스팀을 겹칠 때만 구형 오라클 BES980을 따로 검토하세요. 새 제트나 BES995가 아니므로 정확한 품번과 지원 조건이 우선입니다. 한 잔씩 마시는 집이라면 듀얼보일러보다 그라인더·탬핑·우유 자동화 중 자주 쓸 기능에 예산을 쓰는 편이 낫습니다.
구매 전에 정할 세 가지
본체 외의 장비까지 놓을 수 있나요?
밤비노 두 모델은 그라인더가 별도입니다. 머신 폭만 재지 말고 분쇄기, 저울, 포터필터를 내려놓을 자리까지 생각하세요. 일체형도 원두 호퍼 위 공간과 물통을 빼거나 채우는 동선이 필요합니다.
도움이 필요한 동작은 탬핑인가요, 우유 스팀인가요?
임프레스의 레버 보조와 자동 우유 스팀은 다른 기능입니다. BES876은 수동 스팀이고 BES881은 Auto MilQ를 더합니다. 밤비노 플러스는 자동 스팀을 갖추지만 분쇄와 탬핑은 직접 하는 조합입니다. 아메리카노 중심이면 자동 스팀의 추가 비용부터 줄여볼 수 있습니다.
같은 이름이어도 판매 세대와 지원이 같나요?
지역별 전압·플러그, 수입 비용, 보증 주체와 바스켓·저그 동봉을 함께 보세요. 같은 BES 번호라도 최신 해외 소개의 그라인더 버나 음료 기능이 선택 옵션에 그대로 포함된다고 단정하면 안 됩니다. 특히 구형 오라클 BES980은 새 오라클 계열과 구분해야 합니다.
기능 확인: 익스프레스 임프레스 공식 안내 · 터치 임프레스 공식 안내 · 구형 오라클 공식 안내
- 그라인더 일체형
- 레버식 탬핑 보조
- 수동 우유 스팀
- ThermoJet 가열
- LCD 설정 표시
- 수동 탬핑·스팀
- 그라인더 일체형
- 아날로그 압력 게이지
- 수동 커피 준비
- 화면별 단계 안내
- 탬핑 어시스트
- 대체 우유 자동 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