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북을 책상에 올릴 때마다 충전기, HDMI 젠더, USB 허브를 하나씩 연결하다 보면 깔끔한 작업 공간은 케이블 꽂는 동안 먼저 퇴근합니다. USB-C 모니터는 노트북과 케이블 하나만 연결해 화면을 띄우고 충전까지 처리할 수 있어, 집과 사무실에서 맥북을 자주 들고 나오는 사람에게 체감이 큰 장비입니다.
하지만 USB-C 단자만 보고 고르면 실패하기 쉽습니다. 어떤 제품은 영상만 받고 충전 출력이 약하며, 어떤 제품은 65W 이상 충전과 USB 허브, 유선 랜까지 한 번에 제공합니다. 맥북 에어와 기본형 맥북 프로는 비교적 여유가 있지만, 고성능 맥북 프로를 무거운 작업에 쓰면 모니터의 PD 출력만으로 충전량이 따라가지 못할 수 있습니다.
가격을 낮추면서 4K와 USB-C를 먼저 갖추려면 1번, 맥 색감과 연결 편의성을 우선하면 2번, 32인치 큰 화면은 3번과 4번을 보면 됩니다. 주변기기를 많이 연결하는 도킹형은 5번, 디자인과 영상 작업은 6번과 7번부터 비교하면 선택이 빨라집니다.
- 27인치 4K
- USB-C
- 높낮이·피벗
- 맥북 특화
- 27인치 4K
- USB-C 충전
- 32인치 4K
- USB-C
- 방문설치
- 32인치 4K
- USB-C
- 피벗 스탠드
- 도킹스테이션
- 27인치 4K
- 나노 IPS
- 디자이너 모니터
- 27인치 4K
- USB-C 65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