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에서 엑셀을 보다가 메신저를 열고, 다시 자료 창을 찾다 보면 화면을 넓히고 싶어집니다. 울트라와이드 모니터 추천을 찾는다면 먼저 두 문서를 함께 볼 것인지, 영상 타임라인을 길게 펼칠 것인지 정해 보세요. 같은 34인치 울트라와이드 모니터라도 WFHD와 WQHD는 담을 수 있는 작업량이 다릅니다.
화면 폭만 보고 사면 글자 크기와 설치에서 아쉬움이 남습니다. WQHD 모니터는 WFHD보다 픽셀이 많지만 노트북 출력 단자와 배율 설정이 맞아야 활용할 수 있습니다. 49인치 울트라와이드 모니터는 가운데 경계 없이 창을 펼치기 좋지만 책상 폭·깊이와 시야 거리를 더 요구합니다.
문서·게임 겸용은 2번 IPU3420, LG와 높이 조절을 원하면 1번 34U620B부터 보세요. 예산을 아끼되 WQHD 해상도는 유지하려면 3번, 1500R 곡면을 선호하면 4번입니다. 5번은 저가형보다는 평면 IPS·USB-C 입력이 필요한 사람의 선택입니다. 듀얼 화면을 합치려면 6번을 먼저 보고, OLED·240Hz가 꼭 필요할 때 7번으로 올라가면 됩니다.
이미 평범한 사무용 화면을 찾는다면 27인치 모니터가 더 단순합니다. 이 글은 창을 여러 개 띄우는 사람, 영상 타임라인을 길게 보고 싶은 사람, 듀얼 모니터 대신 한 장으로 정리하려는 사람에게 맞춘 울트라와이드 모니터 비교입니다.
- 3440×1440
- VA 곡면
- 높이 조절 80mm
- UWQHD
- 120Hz
- 무결점 옵션
- 34인치
- WQHD
- 100Hz
- WQHD
- 1500R 커브드
- 120Hz
- 평면 IPS
- WFHD 100Hz
- USB-C 영상 입력
- DQHD
- 120Hz
- 대화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