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스트림덱을 고를 때 가장 많이 갈리는 지점은 버튼 수입니다. 6~8키 제품은 책상 위 부담이 적고, 15키는 가장 무난하며, 32키 XL은 장면 전환과 효과음, 앱별 프로필을 많이 쓰는 사람에게 맞습니다.
다이얼이 필요한지도 중요합니다. 볼륨, 조명 밝기, 브러시 크기처럼 값을 돌려 조절하는 작업이 많으면 Stream Deck +나 Loupedeck Live S 쪽이 편하고, 단순 실행 버튼 위주라면 MK.2나 Neo만으로도 충분합니다.
스트리밍 전용으로만 보지 말고, 회의/문서/편집 자동화까지 같이 보면 실패 확률이 줄어듭니다. 매일 누르는 단축키가 5개 이상이면 작은 모델부터, 앱별로 버튼 구성을 바꾸고 싶다면 15키 이상부터 보는 편이 좋습니다.
- 15개 LCD 키
- 교체 가능한 페이스플레이트
- 방송과 생산성 자동화 모두 무난
- 15개 Switchblade 버튼
- 탈착식 스탠드
- Loupedeck 소프트웨어 기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