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노트북은 이름보다 가격대에서 먼저 갈립니다. 60만원대 실속형을 보면 성능보다 윈도우 포함과 AS 접근성이 중요하고, 100만원대 중반부터는 화면 크기와 휴대성, 200만원대부터는 터치스크린과 AMOLED, AI PC 기능까지 같이 보게 됩니다.
가장 흔한 실수는 갤럭시북이라는 이름만 보고 고르는 것입니다. 같은 갤럭시북이라도 15.6인치 기본형, 14인치 프로, 16인치 프로, 360, 울트라는 완전히 다른 물건처럼 봐야 합니다. 가방에 매일 넣고 다니는지, 책상 위에 오래 두는지, 펜 필기가 필요한지에 따라 답이 달라집니다.
예산을 낮추면 1번과 2번부터, 대학생·사무용으로 오래 쓸 모델이면 2번과 4번부터, 터치와 S펜이 필요하면 3번과 7번부터, 영상편집이나 외장그래픽까지 생각하면 끝판왕 모델을 먼저 보면 됩니다.
- 60만원대 실속형
- 코어 i5·16GB 메모리 구성
- 문서·인강·웹서핑 중심
- 15.6인치 터치
- S펜 동봉
- 태블릿처럼 접히는 360 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