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거실에서 리클라이너를 고를 때는 매장에서 앉아 본 편안함보다 집에 들여놓은 뒤의 동선이 먼저입니다. 발받침을 펼쳤을 때 앞 테이블에 닿는지, 문이나 베란다 쪽 길을 막는지, 옆에 사람 하나 지나갈 폭이 남는지가 만족도를 갈라놓습니다.
특히 1인용 리클라이너는 사진보다 실제로 크게 느껴지는 제품이 많습니다. 등받이가 뒤로 젖혀지는 방식이면 벽과 거리를 띄워야 하고, 발받침이 길게 나오는 제품은 TV 앞 러그 영역을 거의 차지합니다. 반대로 너무 얇은 접이식만 보면 오래 앉았을 때 허리와 목 받침이 아쉬울 수 있습니다.
거실에서 매일 쉬는 의자를 원하면 1번과 3번, 책상 앞까지 겸용으로 쓰려면 2번과 4번, 접어서 치우는 실속형이면 4번, 회전형 안락의자 느낌을 원하면 5번과 6번부터 보면 방향이 잡힙니다.
- 170도 각도조절
- 사무용 겸용
- 가죽형
- 160도 조절
- 게이밍 겸용
- 코듀로이
- 회전형
- 1인용 소파
- 쿠션 포함
- 접이식
- 저예산
- 사무실 휴식
- 무중력형
- 접이식
- 침대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