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 소파에 앉아 있는데 배는 차갑고 콘센트는 묘하게 멀리 있는 날이 있습니다. 담요를 덮어도 허리 뒤쪽은 금방 식고, 전기매트까지 켜기에는 일이 커질 때 충전식 온수찜질기가 딱 그 빈틈을 메웁니다.
다만 이 제품군은 따뜻함만 보고 고르면 불편해집니다. 물이 들어간 타입은 무게와 누수 구조를 봐야 하고, 충전식 찜질팩은 충전 중 사용 가능 여부와 자동 차단을 확인해야 합니다. 커버가 얇으면 피부가 금방 뜨겁고, 반대로 너무 두꺼우면 복부나 허리에 밀착이 덜 됩니다.
허리와 복부를 감싸고 싶으면 1번, 침대 옆에서 무선 온수팩처럼 쓰려면 2번과 3번부터 보세요. 귀엽고 가벼운 소파용은 4번과 5번이 출발점이고, 손만 데우는 용도라면 충전식 손난로, 침대 전체 냉기가 문제라면 온수매트가 더 맞습니다.
- 복부·허리
- 벨트형
- 무료배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