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실 뒤쪽에 노트북을 놓고 화면을 켜면, 카메라가 사람을 따라오지 못해 발표자가 칠판 앞에서 작아지는 순간이 자주 생깁니다. 집에서 혼자 방송할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손을 쓰며 설명하거나 제품을 보여주는 콘텐츠라면 고정 웹캠보다 자동 추적이나 줌이 되는 PTZ 카메라가 훨씬 편합니다.
다만 PTZ 카메라는 이름이 같아도 용도가 꽤 다릅니다. 책상 위에 올리는 AI 추적 웹캠형은 설치가 쉽고, 회의실용 USB PTZ는 줌과 화각이 중요하며, 방송·예배·강의실용 장비는 HDMI, SDI, IP, PoE, 컨트롤러까지 같이 봐야 합니다. 이미 여러 카메라를 섞어 송출한다면 영상 스위처와 연결 방식도 함께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작은 회의실이나 1인 방송이면 1번과 2번처럼 AI 추적이 편한 모델부터 보면 됩니다. 회의실 뒤쪽 고정 설치나 강의 촬영은 3번부터 6번처럼 광학 줌과 출력 단자를 봐야 하고, 4K 송출과 여러 출력 단자를 한 번에 맞추려면 7번처럼 상위 전문형 PTZ를 비교하면 됩니다.
- 4K AI 추적
- 책상 설치
- 로켓배송
- 4K 웹캠
- AI 추적
- 예산 절감
- 20배 광학 줌
- USB/HDMI
- 회의실 고정
- 3배 광학 줌
- USB 회의
- 소형 회의실
- 12배 줌
- HDMI/SDI/IP
- 방송 세팅
- 20배 광학 줌
- 온라인 수업
- 컨트롤러 선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