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 뒤 침대에서 일어나거나 기침할 때 배를 손으로 감싸게 되는 순간이 있습니다. 산후 복대는 이때 복부 주변을 받쳐 움직임을 조금 편하게 느끼도록 돕는 선택지이지만, 세게 조일수록 회복이 빨라지는 물건은 아닙니다. 특히 제왕절개 후에는 복대보다 절개부와 병원 지시가 먼저입니다.
넓게 감싸는 구조는 1번, 여러 겹 장력 조절은 2번, 세탁 교대용은 3번, 단순한 면복대는 4번부터 보세요. 산전후 겸용은 5번, 옷 안에서 부피를 줄이려면 6번, 이중 조절은 7번이 맞습니다. 착용 시기와 압박 강도는 아래 구매 가이드에서 다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면 소재
- 특대 사이즈
- 산전후 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