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폰은 화면이 커진 만큼 손 안에서 버티는 느낌이 예전 같지 않습니다. 지하철 손잡이를 잡은 채로 메시지를 보거나, 침대에 누워 영상을 보다가 얼굴 쪽으로 툭 떨어뜨려 본 사람이라면 케이스만으로는 부족하다는 걸 압니다.
폰링 홀더는 싼 것을 붙이면 끝나는 물건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접착식인지, 맥세이프 자석식인지, 링 각도가 얼마나 버티는지, 무선충전과 차량 거치대를 같이 쓸 수 있는지가 중요합니다. 특히 투명 케이스, 실리콘 케이스, 맥세이프 케이스는 붙는 방식이 다릅니다.
아이폰 맥세이프 케이스를 쓰면 1번부터 보고, 금속 링의 단단한 느낌을 원하면 2번과 3번, 케이스에 붙여 오래 쓸 접착식이면 4번, 일단 싸게 손가락 걸 곳만 만들고 싶으면 5번과 7번을 비교하면 방향이 잡힙니다.
- 맥세이프
- 듀얼 링
- 탈부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