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는 서둘러 닦고 밤에는 힘주어 문지르다 보니, 전동칫솔을 사면 양치 습관도 조금 달라질지 고민하게 됩니다. 필립스 소닉케어를 골라도 숫자가 큰 시리즈만 보면 선택이 어렵습니다. 누르는 힘을 알려주기만 하면 되는지, 눈에 보이는 알림이 필요한지, 앱으로 놓친 범위까지 돌아볼지가 먼저입니다.
처음 바꾸는 한 사람용이면 5번 3100부터 보세요. 압력 센서와 세 단계 강도를 갖춘 출발점입니다. 진동 알림을 놓칠 것 같고 세정 모드도 바꾸고 싶다면 3번 6500으로, 앱에서 동작과 범위를 확인할 생각이 있다면 7번 9900으로 좁히면 됩니다. 버튼을 켜고 단순하게 쓰는 편이면 1번 컴팩트 5300도 비교하세요.
같은 5300이어도 검정색 HX7101과 분홍색 HX5171은 다른 제품입니다. 두 사람이 각자 쓸 때는 4번의 핸들 두 개 구성을 보되, 칫솔모 묶음과 혼동하지 마세요. 구매 금액에는 앞으로 살 리필모와 충전·휴대 구성을 함께 넣어 보세요. 회전식 손맛도 궁금하다면 오랄비 iO 전동칫솔과 작동 방식부터 비교할 수 있습니다.
소닉케어 빠른 추천 3종
기본 압력 안내는 3100, 눈으로 보는 알림과 세 모드는 6500, 앱 코칭까지 쓰면 9900을 보세요.


3100 HX4031/32는 압력 센서와 세 단계 강도를 갖추지만 6500처럼 세 모드와 압력 라이트링을 쓰는 모델은 아닙니다.
6500 HX7413/06은 세 모드·세 단계 강도와 압력 라이트링으로, 모드를 바꾸고 누르는 힘을 눈으로 살피려는 요구를 해결합니다. 3100보다 비용이 늘며 9900의 앱 기반 범위·동작 코칭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9900 Prestige는 SenseIQ 자동 강도 조정과 앱 안내를 실제로 활용하고 충전 케이스까지 쓸 사람에게 맞습니다. 앱 의존과 불완전한 추적은 감수해야 합니다.
- 1가지 모드·2단계 강도
- 과압 감지 시 진동 알림
- C3 프리미엄 플라그 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