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 게임패드를 고를 때 제일 먼저 갈리는 건 레이아웃보다 연결 방식입니다. 책상에 앉아 오래 하거나 대전 게임처럼 지연에 예민하면 유선이 아직도 편하고, 소파나 침대에서도 같이 쓰려면 무선 쪽 만족도가 확실히 높습니다. 다만 무선은 충전 습관과 동글 호환성까지 같이 봐야 해서 그냥 비싼 모델이라고 무조건 편한 건 아닙니다.
그다음은 스틱과 트리거 성향입니다. 최근에는 홀센서 스틱을 찾는 사람이 많아졌지만, 모든 홀센서 패드가 곧바로 상위권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버튼 질감, 그립감, 소프트웨어 완성도, 스팀과 윈도우에서의 세팅 편의가 같이 맞아야 오래 써도 덜 피곤합니다. 반대로 Xbox나 듀얼센스처럼 익숙한 표준형은 드리프트 걱정은 남아도 적응이 쉬운 장점이 분명합니다.
가장 무난한 표준형을 찾으면 1번과 4번부터, 가성비 홀센서 쪽을 보면 2번과 5번부터, 멀티플랫폼 기능과 상위 커스텀까지 같이 보려면 6번과 7번부터 보면 방향을 잡기 쉽습니다.
- 가장 무난한 표준 레이아웃
- 윈도우 호환성 우수
- 입문용 메인 기준점
- 가성비 무선
- 홀센서 스틱
- 가벼운 서브 패드로도 적합
- 저가형 멀티플랫폼
- 무선 올라운더
- 서브 패드용으로도 적합
- 듀얼센스 손맛
- PS5 겸용
- 스팀 활용도 높음
- 유선 저지연
- 홀센서 스틱
- 경쟁형 가성비
- 프리미엄 무선
- 홀센서 스틱
- 장비형 상위 옵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