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단을 내려갈 때보다 올라갈 때, 혹은 러닝을 시작하고 10분쯤 지나 무릎 앞쪽이 먼저 신호를 보내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럴 때 아무 무릎보호대나 두껍게 감싸면 안정감은 생겨도 땀이 차고 움직임이 답답해져 결국 서랍으로 들어가기 쉽습니다.
슬개골 무릎보호대는 크게 세 갈래로 보면 고르기 쉽습니다. 슬개골 아래를 좁게 받치는 스트랩형, 무릎 전체를 감싸는 슬리브형, 위아래 압박을 나눠 조절하는 더블 스트랩형입니다. 무릎 앞쪽의 가벼운 흔들림이 문제라면 스트랩형부터, 등산이나 헬스처럼 무릎 전체 안정감이 필요하면 슬리브형부터 보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가볍게 시작하려면 1번 세이프본과 2번 서포트온, 러닝용으로는 3번 휴책과 4번 핏가드, 브랜드형 안정감은 5번 잠스트 JK-BAND와 8번 바우어파인트를 먼저 보면 됩니다. 예산을 낮춰 시험해보려면 10번 힐핏, 무릎 전체를 더 감싸고 싶으면 6번 잠스트 EK-3와 7번 에이더 쪽이 비교 기준이 됩니다.
- 러닝용
- 슬개건 밴드
- 관절 보호 보조
- 테이핑 밴드형
- 얇은 두께
- 운동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