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형 이어버드는 한 번 맞기 시작하면 커널형으로 다시 돌아가기 어려운 분들이 꽤 많습니다. 귀를 꽉 막는 느낌이 적고 주변 소리를 같이 들을 수 있어서 출퇴근, 산책, 가벼운 운동, 사무실용으로 만족도가 높은 편입니다.
다만 같은 오픈형이어도 방향은 꽤 다릅니다. 귀에 살짝 얹는 타입은 착용감이 편한 대신 격한 움직임에서 불안할 수 있고, 귀걸이형은 고정감이 좋은 대신 안경과 같이 쓸 때 호불호가 갈립니다. 저음이 얼마나 살아나는지보다 오래 써도 안 아픈지, 통화가 안정적인지부터 보는 편이 훨씬 현실적입니다.
전체 밸런스와 대표 기준점은 1번, 프리미엄 체감과 패션성은 2번, 가벼운 데일리 오픈형은 3번, 러닝과 야외활동 중심은 4번과 6번, 멀티포인트와 가성비 균형은 5번과 7번부터 보면 방향을 잡기 쉽습니다.
- 대표 기준점
- 밸런스형
- 데일리 사용성
- 프리미엄
- 패션성
- 차별화된 착용 방식
- 주변 소리 인지
- 가벼운 착용감
- 데일리 오픈형
- 운동용
- 고정감
- 야외활동
- 클립형
- 가벼운 체감
- 스타일 지향
- 프리미엄 지향
- 귀걸이형
- 차별화된 캐릭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