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났는데 한쪽 코가 막혀 있고, 샤워를 해도 머리가 덜 깬 느낌이 남는 날이 있습니다. 이럴 때 코세척기는 대단한 기계라기보다 세면대 앞 루틴을 하나 더 만드는 물건에 가깝습니다.
처음 고를 때는 가격보다 용기 압력, 노즐 모양, 세척 분말 수, 관리 난이도를 먼저 봐야 합니다. 너무 싸게 용기만 사면 분말을 바로 추가로 사야 하고, 반대로 대용량 세트부터 사면 나와 맞지 않을 때 애매해질 수 있습니다.
처음 시작은 1번과 2번처럼 용기와 분말이 같이 있는 키트가 편하고, 브랜드 익숙함을 보면 3번, 정말 가볍게 시험하려면 4번과 5번, 이미 용기가 있다면 6번 리필 분말부터 보는 흐름이 좋습니다.
- 해외 브랜드
- 용기+분말
- 레귤러 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