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때나 운동할 때 코가 답답한데 밴드는 땀에 떨어지고, 코 안에 넣는 제품은 이물감 때문에 포기하기 쉽습니다. 비강확장기는 유명한 제품보다 내 피부와 코 모양, 땀의 양에 맞는 방식부터 고르는 것이 실패를 줄입니다.
피부 접착이 싫거나 재사용이 중요하면 내부 삽입형을, 코 안 이물감 없이 강한 외부 당김을 원하면 인테이크 같은 마그네틱형을 비교하세요. 다만 인테이크도 접착 탭을 쓰므로 민감성 피부에 자극이 전혀 없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땀이 많고 재사용을 원하면 1~6번 내부형, 강한 외부 당김은 7번 인테이크, 대표 일회용 스트립은 8번 브리드라이트, 국내 밴드·자석 패치형은 9~13번부터 보세요. 내부형 가운데 국내 유통 모델을 찾으면 6번 그린닥터가 빠릅니다.
- 외부 자석·패치형
- 본체 반복 사용
- 교체 패치 소모
- 부착 위치 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