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밤에 모기 한 방 물리고 나면 진짜 문제는 모기가 아니라 손입니다. 아이가 잠결에 팔이나 발목을 긁기 시작하면 아침에는 물린 자리가 아니라 작은 상처처럼 보일 때가 있습니다.
모기패치는 약처럼 모든 가려움을 없애는 물건이라기보다 손이 바로 닿지 않게 덮어 주고, 아이가 스스로 떼어내지 않게 시선을 돌려 주는 보조품에 가깝습니다. 그래서 성분보다도 접착력, 피부 자극감, 패치 크기, 캐릭터 선호, 가방에 넣어 다니기 쉬운 구성이 체감 만족도를 가릅니다.
긁음 방지용으로 먼저 하나만 고르려면 1번과 2번, 아이가 캐릭터가 있어야 붙이고 있어 준다면 3번과 4번, 물린 부위가 열감 때문에 불편할 때 붙이는 쿨링 겔 밴드는 5번과 6번부터 보면 됩니다.
- 긁음 방지
- 작은 원형 패치
- 외출용
- 64매 구성
- 국산 패치
- 가족 공용
- 아이스겔
- 캐릭터 밴드
- 국소 부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