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터 라이트 바를 고를 때 가장 먼저 볼 건 밝기 숫자보다 화면 반사 억제입니다. 스펙표상 밝기가 높아도 모니터 표면에 빛이 비치면 눈이 더 피곤해지고, 결국 밝기를 낮춰 쓰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작업용 모니터를 오래 보는 사람이라면 빛이 키보드와 메모 영역에만 떨어지는지부터 보는 편이 맞습니다.
두 번째는 설치 호환성입니다. 얇은 베젤 모니터, 곡면 모니터, 노트북 보조 디스플레이까지 섞어 쓰는 환경이라면 제품마다 무게추 구조와 거치 각도가 꽤 다르게 느껴집니다. 모니터 라이트 바는 설치가 어색하면 아무리 밝아도 손이 잘 안 갑니다.
정말 저렴하게 시작하려면 1번과 2번부터 보면 되고, 샤오미나 베이스어스처럼 많이 찾는 중간 라인업은 3번과 4번, 듀얼 조명이나 완성도를 보려면 5번부터 7번 순서로 좁혀가면 방향 잡기가 쉽습니다.
- 샤오미
- 무난한 밸런스
- 깔끔한 디자인
- 베이스어스
- 노트북 겸용 감성
- 실용형
- 중간급
- 정돈된 광량
- 상위 가성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