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레인지는 매일 쓰지만 막상 바꾸려면 18L, 20L, 23L 차이부터 헷갈립니다. 냉동밥과 우유만 데우면 20L 다이얼식이 단순하고, 큰 도시락이나 넓은 접시를 자주 넣으면 23L 또는 바닥이 평평한 플랫형이 편합니다.
원룸이나 보조 주방은 본체 폭보다 문이 완전히 열리는 공간과 뒤쪽 통풍 여유를 먼저 재세요. 가족 주방이라면 출력과 용량, 내부 코팅을 함께 보고, 조작이 복잡한 제품이 싫다면 두 개 다이얼만 있는 기본형이 오히려 오래 편합니다. 굽기 기능까지 필요하면 에어프라이어 오븐, 여러 접시를 한 번에 관리하려면 식기세척기가 다음 비교 대상입니다.
가성비와 검증된 사용량은 1~3번, 23L 대형 접시는 4번, 내부 바닥 청소가 쉬운 플랫형은 6번부터 보세요. 디자인과 터치 조작을 중시하면 8~10번이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