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실에서는 영상이 잘 나오는데 방문을 닫고 침대에 누우면 화질이 떨어지고, 복도 끝 화상회의는 한 번씩 멈춘다면 공유기 최고 속도보다 집 안 이동 경로가 문제일 가능성이 큽니다. 메시 와이파이는 여러 노드가 하나의 네트워크 이름을 공유해 방을 옮길 때 연결을 이어주는 방식입니다.
실패는 노드 수와 설치 위치에서 많이 납니다. 30평대라고 무조건 3팩이 필요한 것도 아니고, 콘크리트 벽을 사이에 두고 신호가 거의 없는 자리에 위성 노드를 놓으면 비싼 시스템도 느립니다. 가능하면 거실과 복도 중간, 신호가 아직 잡히는 지점에 두고 유선 랜이 있으면 유선 백홀을 우선하는 편이 안정적입니다.
가볍게 한 대부터 확장하려면 1번, 검증된 듀얼밴드 홈 메시 입문은 2번과 4번, 속도와 가격 균형은 3번, 넓은 집에 노드를 여러 대 둘 계획이면 5번을 먼저 보세요. 무선 백홀 여유가 중요한 집은 6번 Wi-Fi 6E, 최신 기기와 2.5G 이상 회선까지 오래 가져가려면 7번 Wi-Fi 7부터 비교하면 됩니다.
- AX3000
- 기가비트
- 확장형 입문
- AX3000
- Wi-Fi 6
- 기가비트
- AX1800
- Wi-Fi 6
- 실속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