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노트북을 사는 이유는 돈이 남아 돌아서가 아닙니다. 오히려 하루 24시간 쉬지 않고 흐름을 놓치지 않기 위해서 삽니다.집에는 데스크탑이나 메인 노트북이 있는데, 밖에 나갈 때마다 2kg 가까운 노트북을 챙기기 싫어서 찾는 물건이기 때문입니다.
이때 너무 싼 것만 보면 키보드, 화면, 저장공간, 윈도우 포함 여부에서 발목을 잡히고, 반대로 그램이나 프리미엄 라인으로 올라가면 서브용이라는 말이 무색해집니다.
예전 넷북 기억하시는 분 있을겁니다. 저도 ASUS 넷북 있었습니다. 그 이후로 계륵 소니 P시리즈, 싱크패으 X60s, X61, X200. X220등 그리고 현재는 맥북12 까지 구매를 해 본 좌표를 믿고 글을 읽어 주시면 됩니다.
가방에 자주 넣고 다니면 14인치와 LTE가 있는 갤럭시북 Go, 가격과 새 제품 느낌을 같이 보면 베이직북 14, 문서와 웹을 더 여유 있게 쓰려면 HP·ASUS·레노버 15형, 정말 싸게 업무용으로만 쓰면 리퍼 델 래티튜드부터 보면 됩니다.
- 14인치 휴대형
- 윈도우11 포함
- 5G LTE 지원 표기
- 14인치
- 16GB 메모리
- 512GB 저장공간
- 라이젠5 7535HS
- 윈도우11 포함
- 15.6인치 화면
- 라이젠5 7535U
- 512GB 저장공간
- 윈도우11 포함
- 라이젠5
- 16GB 메모리
- Free DOS
- 인텔 13세대 i5
- 아이디어패드 슬림 3
- Free D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