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 김치를 받아 오기 전에는 넉넉해 보이던 냉장고가 통 몇 개만 들어가면 꽉 찹니다. 오래 둘 김치와 당장 먹을 김치를 나누고 싶어 뚜껑형을 보지만, 아래 통 하나를 꺼내려면 위의 통부터 들어야 한다는 점도 함께 생각해야 합니다. 큰 용량이 필요한 마음과 매번 통을 드는 부담 사이에서 먼저 기준을 정하세요.
한 칸이면 충분한 집은 5번 삼성 126L, 김치와 다른 식재료를 나눠 둘 집은 6번 삼성 202L부터 보세요. 식탁용 김치를 작은 통에 따로 두고 싶다면 2번 LG 217L의 7.6L 통 두 개가 추가 지출의 이유가 됩니다. 1번 딤채 153L은 낮은 본체, 3번 딤채 221L은 얕은 깊이와 넓은 폭을 먼저 비교할 제품입니다.
설치 자리는 닫힌 본체 크기만 재지 말고 뚜껑을 완전히 열 높이와 통을 올려놓을 곳까지 보세요. 냉장고 전체 용량과 기본 김치통 용량은 서로 다릅니다. 앞문·서랍으로 꺼내는 동작이 더 편하다면 스탠드형을 포함한 김치냉장고와 먼저 비교해도 좋습니다.



가성비 · 삼성 RP13C1022S9
한 칸으로 충분한 집의 작은 설치·지출 기준입니다. 김치와 냉동 식재료를 두 온도로 나눠 보관할 수는 없습니다.
추천 기준 · 황금밸런스 삼성 RP20C3111EG
좌우 두 저장실로 한 칸의 불편을 해결합니다. 통 여덟 개는 유용하지만 가장 작은 통도 15.3L이고, 더 큰 221L와 바닥 폭·깊이는 같습니다.
끝판왕 · LG K225SS131
매일 꺼낼 김치를 7.6L 소형 통에 나누고 9통 구성·칸별 전원을 활용할 집에 권합니다. 작은 통을 쓸 계획이 없다면 추가 지출의 이유는 약하며, Wi-Fi·내부조명도 없습니다.
- 153L · DDLE16ABWRS3
- 두 칸을 낮은 높이로 쓰되, 가로 940mm를 확보할 집
- 김치통 12.2L × 4개 + 10.4L × 4개
- 217L · K225SS131
- 작은 통 두 개까지 포함한 9통 구성과 좌우 냉동 전환
- 김치통 16.9L × 7개 + 7.6L × 2개
- 221L · DDLE22ABWRS1
- 깊이 600mm·가로 1040mm와 18L 중심의 8통 구성
- 김치통 18.0L × 6개 + 14.1L × 2개
- 221L · RP22C3111Z1
- 19.5L 통 8개; 삼성 202L와 같은 폭·깊이에 높이 추가
- 김치통 19.5L × 8개
- 126L · RP13C1022S9
- 폭 650mm 한 칸; 두 가지 온도를 동시에 쓸 수 없음
- 김치통 11.5L × 4개 + 19.0L × 2개
- 202L · RP20C3111EG
- 좌우 각 101L; 크기가 다른 8통으로 두 칸 운전 시작
- 김치통 15.3L × 4개 + 19.5L × 4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