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완성된 레고 시티 자동차를 들고 와 함께 놀자고 할 때, 다음 선물을 한 대 더 살지 큰 도시로 넓힐지 고민하게 됩니다. 상자가 커지면 할 일도 많아 보이지만, 조립이 길어져 중간에 손을 놓거나 놀이가 끝나도 거실 바닥을 비우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먼저 아이가 좋아하는 것이 조립 과정인지, 완성한 탈것을 움직이는 일인지부터 보세요.
특히 기차는 생김새만 보고 고르기 쉽습니다. 60423 전차는 승객과 정거장 놀이에 맞는 수동형이고, 60337과 60470은 스스로 달리는 전동형입니다. 전동 기차는 건전지와 선로 자리가 필요합니다. 반대로 작은 소방 헬기나 자동차 두 대는 큰 바닥 배치 없이도 역할을 나눠 놀기 좋습니다.
작은 첫 상자는 60411, 공항 수속까지 놀면 60502, 굴착 동작은 60480부터 보세요. 전동 기차가 목적이면 60337을 기준으로 정하고, 산 터널과 탐사 기지까지 펼칠 때만 60470으로 넓히면 됩니다. 아직 작은 부품 조립이 이르다면 듀플로의 큰 블록과 권장 연령을 먼저 비교하는 편이 좋습니다. 소방 구조 놀이를 작게 시작한다면 1번, 비행기와 공항을 펼쳐 놓을 공간이 있다면 3번을 보세요.
레고 시티 빠른 추천 3종
작은 첫 탈것, 기본 전동 열차, 탐사 현장을 갖춘 큰 열차 중 아이가 반복할 놀이와 둘 자리를 고르세요.



가성비 · 소방 헬기 60411
조립 취향을 모르는 첫 상자는 작게 시작하세요. 회전 날개와 발사 장치로 놀 수 있지만, 건물이나 스스로 달리는 탈것은 없습니다.
황금밸런스 · 고속 기차 60337 추천 기준
스스로 달리는 기차가 목적이면 이 모델부터 보세요. 리모컨·선로·객차를 갖추고 큰 탐사 지형을 덜었습니다. 대신 건전지와 선로 자리를 준비해야 하는 기존 세대 모델입니다.
끝판왕 · 북극탐사 열차 60470
주행 뒤에도 기지·산 터널·설상차로 탐사 임무를 이어갈 가족에게 맞습니다. 건전지 10개와 지형을 펼칠 공간이 필요하므로, 열차 운행만 원하면 60337이 더 간결합니다.
- 85개 부품
- 물 브릭 발사
- 작은 소방 탈것
- 144개 부품
- 소방 보트와 쾌속정
- 수동 구조 놀이
- 887개 부품
- 터미널·탑승교
- 미니피겨 9개
- 301개 부품
- 앞 버킷·뒤 굴착 팔
- 작업자 2개
- 494개 부품
- 가게와 배달 탈것
- 음식 역할놀이
- 764개 부품
- 전동 주행·전조등
- 철로 24개
- 811개 부품
- 도심 정거장·카페
- 승하차 역할놀이
- 1,517개 부품
- 전동 열차와 탐사 기지
- 낙석 터널·집라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