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발을 벗고 소파에 앉았는데 발바닥도 뻐근하고 허벅지까지 감싸고 싶다면, 짧은 종아리 커프 하나로는 원하는 부위를 다 쓰기 어렵습니다. 발·다리 마사지기를 찾을 때는 발을 넣어 롤러로 누르는 방식과 긴 커프로 다리를 감싸는 방식 중 어느 쪽이 필요한지부터 정해 보세요.
발을 넣는 거치형은 매번 긴 커프를 펴지 않아도 되지만 소파 앞 바닥에 본체가 남습니다. 허벅지까지 올라오는 공기압형은 넓게 감싸는 대신 지퍼·호스·좌우 착용을 챙겨야 합니다. 무선이라고 보관 부피까지 작아지는 것은 아니고요. 종아리만 감싸면 충분하다면 종아리 마사지기 쪽이 더 간단한 선택입니다.
발을 넣고 앉아서 쓰려면 1번 ING-01과 6번 레그 더 비트, 허벅지까지 감싸되 별도 본체를 줄이려면 4번 HC-7313K부터 보세요. 발바닥 온열이 있는 무선 부츠형은 5번 PRO V2, 손 가까이 조작부를 놓는 공기압 다리 마사지기는 2번·3번·7번이 비교 대상입니다. 어떤 형태든 발 크기와 커프 둘레가 맞는지 확인한 뒤 구성별 가격을 보세요.
- 4단 커프
- 별도 조작부
- 유선 공기압
- 4방 공기압
- 긴 커프
- 별도 조작부
- 무선 부츠형
- 발바닥 온열
- PRO V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