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노트북을 바꿔드릴 때는 최신 기능보다 먼저 글자가 잘 보이는지부터 확인하게 됩니다. 인터넷 뱅킹 창과 카카오톡 사진, 병원 예약 페이지를 띄웠을 때 확대를 반복하지 않아도 되는 16~17인치 대화면 노트북이 편한 이유입니다.
하지만 화면만 크다고 오래 쓰기 쉬운 것은 아닙니다. 해상도가 낮으면 글자 가장자리가 흐리고, 운영체제가 없는 프리도스 제품은 초기 설치부터 막힐 수 있습니다. 메모리 16GB와 SSD 256GB 이상, 숫자키, 웹캠, 국내 AS와 충전 단자 위치까지 봐야 가족의 원격 도움도 줄어듭니다.
윈도우가 포함된 균형형은 1번과 2번, 성능 여유와 큰 화면을 함께 원하면 3번, 가벼운 이동은 4번, 브랜드 완성도는 5번을 먼저 보세요. 인터넷과 문서 위주로 예산을 낮추면 6번과 7번이 맞습니다.
- 16인치
- 16GB 메모리
- 윈도우 11
- 16인치
- 라이젠5
- 16GB 메모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