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에 앉자마자 콘센트 자리부터 보는 사람이라면 노트북 보조배터리는 꽤 현실적인 장비입니다. 스마트폰 보조배터리처럼 아무거나 꽂으면 되는 물건이 아니라, 노트북이 요구하는 USB-C PD 출력이 맞아야 충전이 제대로 됩니다.
가벼운 문서 작업용 노트북은 45W급도 버틸 수 있지만, 맥북이나 고성능 윈도우 노트북은 100W 이상을 봐야 마음이 편합니다. 반대로 가장 큰 용량만 고르면 가방이 무거워져 결국 두고 나가게 됩니다.
충전기 하나를 줄이고 싶다면 케이블 일체형인 1번과 2번, 출력 대비 가격을 보려면 4번과 5번, 저렴하게 PD 충전을 시작하려면 6번부터 8번을 보세요. 삼성 기기 중심이면 9번, 초경량 백업용이면 10번처럼 자기 노트북의 충전 요구 출력부터 맞추는 편이 실패가 적습니다.
- 165W급
- 25000mAh
- 케이블 일체형
- 140W
- 25000mAh
- USB-C 케이블 일체형
- 240W 케이블
- 27500mAh
- 대용량
- 100W
- 20000mAh
- 3포트
- 100W
- 20000mAh
- PD PPS
- 100W
- 20000mAh
- LED 디스플레이
- 65W
- 20000mAh
- PD PPS
- 30000mAh
- 66W
- 내장 케이블
- 45W
- PD PPS
- 3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