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유아용 카시트에서 답답해하기 시작하면 곧바로 부스터만 사도 될 것 같지만, 안전벨트가 목과 배를 지나면 아직 전환 시기가 아닙니다. 주니어 카시트는 나이보다 키와 몸무게, 어깨벨트 위치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장거리 이동이 많다면 머리와 어깨를 잡아주는 등받이형부터 보고, 여러 차에 옮겨 쓰거나 아이가 충분히 컸다면 분리형 부스터를 비교하세요. ISOFIX는 빈 카시트가 흔들리는 것을 줄여 주지만 모든 차량과 좌석에서 같은 방식으로 맞는 것은 아닙니다. 더 어린 동생용이라면 아기 카시트의 후방보기와 회전 기능부터 보는 편이 맞습니다.
매일 등하원용이면 다이치 이노픽스 프라임과 조이 엘리베이트처럼 등받이 지지가 있는 제품을 먼저 보세요. 충분히 성장한 아이의 짧은 이동은 순성 버디 프로와 에어보스 록키아이 같은 부스터형이 간결합니다. 캐릭터형은 아이가 잘 앉는 장점이 있지만 안전벨트 경로와 인증 정보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