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카메라를 사러 가면 바디보다 렌즈 이름에서 먼저 멈춥니다. 16-50mm, 18-45mm, RF-S, E마운트, Z마운트가 한꺼번에 보이는데, 입문자에게 중요한 건 가장 높은 사양보다 앞으로 어떤 렌즈를 붙여서 무엇을 찍을지입니다.
키트렌즈 하나로 가족, 여행, 일상 사진을 시작할 수 있지만 공연이나 스포츠에는 망원렌즈가 필요하고, 실내 인물과 음식 사진에는 밝은 단렌즈가 욕심납니다. 그래서 바디만 싸게 산 뒤 렌즈 가격에서 놀라지 않도록 마운트 선택지와 중고 거래, 배터리, 메모리카드, 가방까지 총액으로 봐야 합니다.
사진과 영상의 균형은 1번과 2번, 가볍게 시작하는 가족·여행 사진은 3번, 영상 비중이 높으면 4번을 먼저 보세요. 사진 감성과 색감은 5번, 뷰파인더 없는 휴대형은 6번, 저렴한 풀프레임 경험은 7번이 비교 기준입니다.
- APS-C
- E마운트
- 사진·영상 균형
- APS-C
- RF마운트
- 전자식 뷰파인더
- APS-C
- Z마운트
- 경량 키트
- APS-C
- 영상 특화
- 14-30mm 전동줌
- APS-C
- 후지 X마운트
- 필름 시뮬레이션
- APS-C
- 전자식 뷰파인더
- 클래식 다이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