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실에 TV만 걸어두면 발표는 되지만, 회의가 끝난 뒤 사진으로 남은 화이트보드와 따로 저장한 자료를 다시 맞춰야 합니다. 강의실도 비슷합니다. 판서, 화면 공유, PDF 설명을 한 화면에서 처리하려면 단순 대형 모니터보다 전자칠판이 훨씬 편합니다.
다만 전자칠판은 가격보다 설치 조건에서 실패가 자주 납니다. 벽걸이인지 이동식 스탠드인지, 안드로이드 내장형인지, 노트북 미러링과 터치 역제어가 필요한지, 엘리베이터와 출입문 폭이 충분한지까지 봐야 합니다. 이미 회의 음성까지 같이 손봐야 한다면 회의용 스피커폰도 같이 계획하는 편이 좋습니다.
학원이나 고정 강의실이면 65인치 설치 포함 구성이 먼저 볼 만하고, 회사 회의실이면 삼성·LG 같은 안정적인 브랜드와 미러링 편의성이 중요합니다. 이동이 잦은 공간은 스탠드 포함 구성을 우선 보고, 예산을 낮추려면 57인치급 전자화이트보드까지 비교하면 됩니다.
- 65인치
- 안드로이드 내장
- 회의실·강의실용
- Flip Pro
- 65인치
- 방문설치
- 65인치 4K
- 스탠드형 설치
- 교육용
- LG전자
- 65인치
- 교육 솔루션
- 65인치
- 스탠드 설치
- 안드로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