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크대 아래나 차량 엔진룸 안쪽을 들여다보다 보면 손전등은 생각보다 빨리 한계가 옵니다. 보이는 건 입구뿐이고, 정작 확인해야 할 이물질, 누수 흔적, 케이블 걸림은 더 안쪽에 숨어 있습니다. 이럴 때 산업용 내시경 카메라는 “분해부터 해볼까”로 가기 전에 한 번 확인해보는 장비가 됩니다.
실패가 많이 나는 지점은 길이와 조향입니다. 2m짜리는 가까운 틈 확인에는 편하지만 긴 배관에는 짧고, 30m 이상 장비는 전문 작업에는 좋지만 집에서 한두 번 쓰기에는 부담이 큽니다. 자동차 정비나 기계 내부처럼 꺾어 봐야 하는 곳이면 관절형, 하수구와 배관처럼 깊게 넣어야 하면 긴 케이블과 화면 크기를 먼저 보세요.
누수나 단열 문제까지 같이 확인하려면 열화상 카메라가 더 맞는 장면도 있습니다. 반대로 실제 구멍 안쪽을 봐야 한다면 내시경 카메라가 훨씬 직접적입니다. 가끔 쓰는 집·차량용이면 3번과 8번, 긴 배관 작업이면 2번·5번·10번, 좁은 틈에서 방향을 돌려야 하면 1번·6번·7번부터 비교하면 됩니다.
- 360도 회전
- 배관·누수 탐지
- 전문 작업용
- 20m 케이블
- 90도 굴곡
- 배관 중심
- 10m 방수 카메라
- 로켓배송
- 입문 가격
- 듀얼 풀HD
- 차량 정비
- 배관 점검
- 30m HD 렌즈
- 광각 배관
- 누수 탐지
- 4방향 조향
- 3.9/6mm 선택
- 1080P 화면
- 3.9mm 프로브
- 양방향 회전
- 4.3인치 화면
- 4.3인치 화면
- 5배 확대
- 회전 내시경
- 500만 화소
- 배관·자동차
- 고화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