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용 컴퓨터를 산다고 마음먹으면 이상하게 선택지가 한 방향으로만 가지 않습니다. 처음에는 데스크탑 본체를 보다가, '근데 노트북이면 들고 다닐 수 있잖아?'가 나오고, 조금 더 지나면 'ROG Ally 같은 걸로 침대에서 하는 게 진짜 행복 아닌가?'까지 갑니다.
문제는 이 장비들이 서로 완전히 다른 물건이라는 점입니다. 데스크탑은 성능과 업그레이드가 좋고, 게이밍 노트북은 한 대로 게임과 작업을 묶기 좋고, 핸드헬드는 성능보다 내가 게임을 켜는 횟수를 늘려주는 쪽에 가깝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TOP15로 넓게 잡았습니다. 1~4번은 책상 위 메인 장비, 5~8번은 들고 다닐 수 있는 고성능 노트북, 9~14번은 침대와 여행용 휴대 게임기, 15번은 콘솔 독점작까지 챙기고 싶은 사람을 위한 선택지입니다.
성능만 보면 데스크탑부터, 공간과 이동이 중요하면 노트북부터, 이미 PC가 있는데 게임을 더 자주 켜고 싶다면 핸드헬드부터 보면 됩니다. 이 글의 목표는 하나를 무조건 밀어붙이는 게 아니라, 내 생활에서 진짜 오래 켜질 장비를 찾는 쪽입니다.
- QHD 고주사율 기준
- 업그레이드와 수리 유리
- 성능 대비 가격이 가장 설득력 있음
- RTX 5090급 플래그십
- 대형 케이스와 강한 쿨링
- 4K·VR·작업 겸용
- 컴팩트 브랜드 데스크탑
- ASUS TUF 디자인
- 거실·작은 방에 유리
- 리전 브랜드 데스크탑
- 상급 CPU·GPU 구성
- 게임·작업 겸용
- 최대 RTX 5090 Laptop GPU
- 16인치 OLED 고주사율
- 얇은 프리미엄 바디
- 상급 RTX 50 시리즈 구성
- 강한 쿨링
- 차분한 고성능 노트북
- ROG 스트릭스 라인
- QHD 게이밍에 유리
- 게이밍 디자인 선명
- 입문형 게이밍 노트북
- FHD 게임 중심
- 가격 부담 낮은 편
- Ryzen AI Z2 Extreme
- 7인치 120Hz급 휴대용 PC
- Xbox 친화 UI
- 8인치급 화면
- 인텔 Core Ultra 계열
- Windows 휴대용 PC
- Ryzen AI Max+ 395급
- Radeon 8060S급 내장 그래픽
- 초고가 휴대용 PC
- 7인치급 휴대 장비
- 고성능 APU 옵션
- 마니아형 Windows 핸드헬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