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삽은 확실하지만 매번 허리를 숙여야 하고, 젖은 눈은 몇 번만 밀어도 금방 지칩니다. 전동 제설기는 폭설을 한 번에 해결하는 장비라기보다 현관 앞, 차량 주변, 작은 마당의 얕은 눈을 짧은 시간에 날리거나 밀어내는 보조 장비에 가깝습니다.
먼저 봐야 할 기준은 눈의 양입니다. 가볍게 쌓인 마른 눈과 차량 위 잔설은 무선 송풍형이 편하고, 주차장이나 마당처럼 반복해서 지나가야 하는 공간은 와이드형이 낫습니다. 젖은 눈, 얼어붙은 눈, 경사진 진입로는 전동 제설기만 믿기보다 눈삽과 제설제를 함께 준비해야 합니다.
예비 배터리까지 함께 준비하려면 2번과 3번, 차량 주변과 현관 앞의 짧은 송풍 작업은 4번과 6번부터 비교하세요. 1번과 7번은 눈 처리 구조와 작업 폭을 확인할 제설 장비 후보입니다. 손으로 밀어내는 쪽이 더 현실적인 집이라면 눈삽 추천도 함께 보세요.
- ES-V3613
- 4000mAh 배터리 2개
- G-9004
- 4.0Ah 배터리 2개
- 충전식 송풍형
- 배터리·충전기 구성 확인
- 낙엽·잔설 정리
- 풀세트 구성 확인
- 21V 충전식
- 캠핑·세차 송풍 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