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상에서 채비를 한 번 내렸다 올리는 건 괜찮습니다. 그런데 수심 100m 안팎을 하루 종일 반복하면 손목보다 먼저 ‘왜 전동릴을 빌리지 않았지’라는 생각이 듭니다. 바다낚시 전동릴 추천 제품은 가격보다 먼저 대상어, 수심, 채비 무게와 손에 쥐고 있는 시간을 맞춰야 합니다.
갈치처럼 깊은 수심과 무거운 채비를 반복하면 큰 스풀과 권상 여유가 필요하고, 한치·오징어처럼 자주 들고 액션을 주면 소형 전동릴의 무게 차이가 더 크게 느껴집니다. 릴 값만 보고 결제하면 배터리, 전원 케이블, 합사, 예비 스풀과 정품 A/S 비용에서 뒤늦게 지출이 늘 수 있습니다.
바쁘면 이렇게 보면 됩니다. 갈치 심해 선상은 1번과 2번, 한치·오징어와 가벼운 채비는 3번부터 6번을 비교하세요. 국내 정품 보증과 익숙한 조작을 중시하면 바낙스 계열을, 대형어와 깊은 수심의 여유를 원하면 다이와·시마노 대형 모델부터 보는 편이 빠릅니다.
- 500번급
- 심해 선상
- 대형어 대응
- 4000번급
- 갈치 선상
- 대용량 스풀
- 200번급
- 갈치·한치 겸용
- 소형 전동릴
- 100번급
- 초소형
- 자동 챔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