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오면 사람은 우산을 쓰면 되지만 강아지는 산책을 통째로 미루기 어렵습니다. 특히 실외 배변을 하는 아이는 현관 앞에서 보호자 얼굴을 보고 있고, 보호자는 수건과 드라이기까지 머릿속으로 계산하게 됩니다.
강아지 우비는 방수만 보면 실패하기 쉽습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덮는 올인원은 덜 젖지만 처음 입는 강아지는 굳어버릴 수 있고, 판초형은 입히기 쉽지만 배와 다리 쪽은 젖을 수 있습니다. 하네스 구멍, 목둘레, 가슴둘레, 등길이, 꼬리 움직임까지 같이 봐야 합니다.
처음 우비를 입히는 소형견은 1번과 4번처럼 입히기 쉬운 후보부터, 배와 다리 오염을 줄이고 싶으면 3번과 5번, 중형견이나 대형견 산책까지 생각하면 2번을 먼저 비교하면 방향이 잡힙니다.
- 소형견 중심
- 일상 산책
- 깔끔한 디자인
- 판초형
- 중대형견 가능
- 입히기 쉬움
- 올인원형
- 다리 커버
- 오염 방지
- 소형견
- 리드줄 연결
- 발 커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