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이 계속 도는 사무실에서는 물을 마셔도 오후가 되면 목이 먼저 알아챕니다. 모니터 옆에 텀블러, 립밤, 인공눈물이 늘어나는 사람이라면 큰 가습기보다 내 자리 근처에 두는 작은 가습기가 더 먼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책상용 가습기는 작다고 아무거나 사면 실망하기 쉽습니다. 물통이 너무 작으면 하루에 몇 번씩 채워야 하고, 분무구가 낮으면 키보드나 서류 쪽으로 물방울이 맺힐 수 있습니다. USB 무선형은 편하지만 필터 교체와 배터리 시간을 확인해야 합니다.
회사 책상에 조용히 두려면 1번과 2번, 세척과 물통 용량을 더 보면 3번과 4번, 침대 옆이나 작은 방까지 같이 쓰려면 5번, 예산형 보조용은 6번과 7번부터 비교하면 방향이 잡힙니다.
- 무선 사용
- 듀얼 분사
- 책상용
- 초음파식
- 생활가전 브랜드
- 가정용 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