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부터 자외선이 강해지기 시작하면 선크림을 새로 찾는 사람이 늘어납니다. 여름용은 땀과 피지까지 고려해야 해서 겨울에 쓰던 촉촉한 제품이 답답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지성 피부는 보송함과 눈시림, 건성 피부는 건조함과 들뜸, 민감성 피부는 성분과 자극감이 먼저입니다. 톤업 선크림은 예뻐 보여도 양 조절을 잘못하면 얼굴만 떠 보일 수 있습니다.
수분감은 1번, 지성 데일리는 2번과 4번, 톤업은 5번과 6번, 야외활동은 3번과 7번부터 보면 됩니다.
- 수분감 있는 사용감
- 건성·복합성 데일리용으로 많이 비교
- 메이크업 전 베이스로 접근하기 쉬움
- 무기자차 계열로 자주 비교
- 민감성 피부용으로 인지도가 높음
- 보송한 마무리감
- 워터프루프 타입
- 여름 야외활동용으로 접근하기 쉬움
- 가격 부담이 낮은 편
- 보송한 마무리감
- 지성 피부와 여름철 사용에 적합
- 메이크업 전 유분 조절용으로 비교
- 수분감과 톤업을 같이 기대
- 데일리 출근용으로 접근
- 과한 커버보다 자연스러운 보정 지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