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전지가위로 한두 가지 자를 때는 괜찮지만, 장미 줄기와 과수 잔가지, 마당 울타리 주변을 한 번에 정리하는 날에는 손목이 먼저 지칩니다. 전동 전지가위는 굵은 가지를 무리하게 힘으로 비트는 대신 모터 힘으로 눌러 잘라주는 도구라서, 반복 작업이 많은 집일수록 체감이 큽니다.
다만 전동 전지가위는 가격보다 절단 지름과 배터리 구성이 먼저입니다. 작은 화분과 베란다 식물은 25mm 전후만으로도 충분할 수 있고, 정원수와 과수 가지를 자주 다루면 40mm급이나 배터리 2개 구성이 훨씬 현실적입니다. 생울타리 면을 길게 미는 작업이라면 무선 전정기처럼 날이 긴 제품군이 더 맞습니다.
일반 가정 정원 첫 선택은 1번 SHILONG과 2번 VoltMate부터 보세요. 두꺼운 가지와 보조 절단 공구까지 원하면 4번과 5번, 디월트 본체와 호환 배터리 세트를 비교하려면 3번을 확인하는 식으로 좁히면 됩니다. 구매 페이지에서는 배터리 개수, 충전기 포함, 절단 지름, 예비날 여부를 꼭 같이 확인하세요.
- 21V BLDC
- 4.0Ah 배터리 2개
- 전력량 표시
- DCMPP568N 본체
- 호환용 배터리 2개
- 충전기 1개
- 전기톱 세트
- 연장대
- 원예 조경
- 3IN1
- 40mm 표기
- 4.0Ah 배터리 2개
- 60mm 표기
- 배터리 2개
- 굵은 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