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은 켜져 있는데 의자에 닿은 부분만 유난히 축축한 날이 있습니다. 자리에서 일어날 때 바지 뒷부분이 신경 쓰이고, 점심 먹고 돌아오면 방석 없는 의자가 괜히 뜨겁게 느껴지는 사람이라면 쿨방석을 그냥 여름 소품으로 보면 안 됩니다.
쿨방석은 이름만 시원하다고 다 같은 물건이 아닙니다. 젤 벌집형은 체압 분산과 통풍이 강점이고, 듀라론이나 냉감 원단은 가볍게 올려 쓰기 좋습니다. 팬이 들어간 통풍시트는 확실히 시원하지만 소음, 전원선, 두께를 같이 봐야 합니다.
사무실 의자에 하루 종일 앉는다면 1번과 2번부터 보고, 저렴하게 여러 자리에서 쓰려면 3번과 5번, 차 안에서도 쓸 생각이면 4번과 6번, 얇고 가벼운 냉감 원단을 원하면 7번을 비교하면 방향이 잡힙니다.
- 6cm 두께
- 실리콘 벌집 구조
- 미끄럼 방지 커버
- 벌집 쿨링
- 차량용 겸용
- 메쉬 커버
- 냉풍시트
- 바람방석
- 가정/사무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