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실에서는 피부색이 멀쩡했는데 휴대폰으로 확인하니 얼굴이 주황색이고, 어두운 장면의 검은 옷은 한 덩어리로 뭉개져 보일 때가 있습니다. 영상편집 4K 모니터를 찾는 이유는 화면을 크게 보려는 것보다 내가 만진 색과 밝기가 다른 화면에서도 크게 틀어지지 않게 하려는 데 가깝습니다.
4K라는 글자만 같다고 편집용 품질까지 같은 것은 아닙니다. 패널과 색역, 공장 보정 여부, 밝기 균일도, 감마 설정이 다르고, 노트북 사용자는 USB-C 충전과 영상 출력이 한 케이블로 되는지도 체감이 큽니다. HDR 표시는 실제 HDR 편집 능력을 보장하지 않으므로 최대 밝기와 색역을 따로 봐야 합니다.
이번 TOP7은 쿠팡의 4K 모니터, UHD 모니터, 영상편집 모니터 검색에서 상위에 잡힌 적격 제품을 먼저 두고 전문가용 모델을 보완했습니다. 비용을 낮추려면 1번과 4번, 브랜드와 보증을 중시하면 2번과 3번, 공장 보정과 USB-C가 중요하면 5번부터 보세요.
27인치는 책상 공간과 픽셀 밀도가 좋고, 32인치는 타임라인과 미리보기 창을 함께 띄우기 편합니다. 맥북 한 대를 연결해 쓰면 5번, 여러 장비와 허브 역할까지 원하면 6번, 넓은 색역의 32인치 전문가용을 찾으면 7번이 맞습니다.
- 27인치 4K
- IPS 패널
- 가성비
- LG 4K IPS
- 방문설치
- 브랜드 AS
- 32인치 4K
- IPS 패널
- 화이트
- Rec.709 99%
- USB-C 65W
- 공장 보정
- 32인치 4K
- 120Hz
- USB-C 허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