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이나 장마철에는 빨래를 널어도 마르는 속도보다 냄새가 먼저 올라올 때가 있습니다. 수건이 많은 집, 아이 옷을 자주 빠는 집, 베란다 통풍이 약한 집은 빨래건조대를 하나 더 사는 것보다 의류건조기 용량과 설치 조건을 먼저 보는 편이 낫습니다.
의류건조기는 무조건 큰 제품이 답은 아닙니다. 4인 가족의 수건과 이불까지 맡기려면 20kg급 대용량이 편하지만, 원룸이나 신혼집에서는 반입 공간과 전원 위치가 더 현실적인 기준이 됩니다. 매일 소량을 말리는 집이라면 5kg 미니형이나 옷장형도 충분히 비교 후보가 됩니다.
가족 세탁량이 크면 1번 삼성 21kg부터, 설치 공간은 좁지만 방문설치형을 원하면 2번·3번 마이디어 8kg과 6번 삼성 9kg을 비교하세요. 브랜드와 10kg급 균형을 보려면 5번 LG, 매일 나오는 소량 빨래는 4번, 드럼형 반입이 어려운 원룸은 7번의 실제 구성과 크기를 구매 페이지에서 확인하는 흐름이 가장 빠릅니다.
- 21kg 대용량
- 방문설치
- 월 구매 표시
- 8kg 히트펌프
- 방문설치
- 소형 세탁실
- 8kg급
- MDG09H80
- 방문설치
- 5kg 미니형
- UV살균 표기
- 리뷰 강함
- 10kg급
- LG 트롬
- 히트펌프
- 9kg급
- 삼성 방문설치
- 리뷰 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