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허리 편하라고 산 의자인데, 두 시간쯤 지나면 허리보다 엉덩이가 먼저 항의합니다. 자세를 고쳐 앉아도 잠깐뿐이고, 어느 순간 한쪽 엉덩이를 들고 일하는 이상한 자세가 됩니다.
이런 사람은 등받이만 보고 의자를 고르면 실패하기 쉽습니다. 좌판이 너무 푹신하면 골반이 꺼지고, 너무 단단하면 압박이 빨리 옵니다. 좌판 깊이가 길면 허벅지 뒤쪽이 눌리고, 짧으면 앉는 면적이 부족해서 또 피곤합니다.
프리미엄에서 한 번에 가려면 1번과 2번, 현실적인 사무용 기준은 3번과 4번, 좌판 조절과 가성비를 같이 보면 5번, 예산을 낮추면 6번과 7번부터 보면 방향이 잡힙니다.
- 고급 사무용
- 조절 범위
- 쿠션 좌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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