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에 타서 휴대폰 거치대를 펴고, 내비 앱을 켜고, 충전 케이블까지 꽂다 보면 출발 전에 이미 손이 바쁩니다. 순정 내비가 오래돼 지도 업데이트가 답답하거나 화면 자체가 없는 차라면 카플레이 모니터가 꽤 현실적인 업그레이드가 됩니다. 기존 오디오를 전부 뜯는 매립형 시공보다 부담은 낮고, 스마트폰 내비와 음악 화면은 훨씬 크게 볼 수 있습니다.
다만 모니터형 제품은 [무선 카플레이 어댑터](/best-wireless-carplay-adapter-for-old-car)와 전제가 다릅니다. 어댑터는 이미 차량 화면과 유선 CarPlay가 있을 때 케이블만 없애는 제품이고, 카플레이 모니터는 별도 화면을 대시보드에 올려 쓰는 제품입니다. 그래서 화면 밝기, 거치대 흔들림, 전원선 위치, 스피커 연결 방식, 후방카메라 배선까지 같이 봐야 실패가 적습니다.
큰 화면과 후방카메라까지 한 번에 생각하면 1번과 6번, 빠른 배송과 무난한 가격을 우선하면 2번과 5번, 가볍게 시작하려면 3번과 4번, 회전형이나 작은 화면이 필요하면 7번부터 보면 됩니다. 블랙박스까지 같이 정리할 생각이면 [차량용 블랙박스](/best-dash-cam-for-car)처럼 전원 배선을 같이 쓰는 장비도 함께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 무선 카플레이
- 안드로이드 오토
- 로켓배송
- 무선 연결
- 간편 설치
- 매립 느낌
- 입문 가격
- 10.26인치 옵션
- 무료배송
- 로켓배송
- 무선 연결
- 10만원 안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