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오거나 날이 빨리 어두워지는 계절에는 자전거를 밖에 꺼내는 횟수가 줄어듭니다. 자전거 로라 트레이너는 실내 자전거를 새로 사는 대신 기존 로드, 하이브리드, MTB 일부를 올려 페달링을 이어가려는 사람에게 맞는 장비입니다.
먼저 고정식과 평로라를 나눠 보면 선택이 쉬워집니다. 고정식은 뒷바퀴를 잡아 안정감이 좋고, 평로라는 균형감과 페달링 감각을 더 살릴 수 있지만 초보자는 적응 시간이 필요합니다. 자석저항형은 운동 강도를 더 분명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빠르게 고르려면 안정적인 입문형은 1번과 6번, 평로라 감각은 2번부터 4번, 낮은 예산 테스트는 5번, 보관과 길이 조절은 7번, 저항 훈련은 8번을 먼저 비교하세요.
- 고정식 트레이너
- 7만~9만원대
- 바퀴 고정 방식, 프레임 간섭, 층간 진동
- 자석저항 고정로라
- 11만원 이상
- 저항 단계, 퀵릴리즈 호환, 소음·진동 매트
- 자석저항 고정로라
- 9만~11만원대
- 저항 단계, 퀵릴리즈 호환, 소음·진동 매트
- 고정식 트레이너
- 11만원 이상
- 바퀴 고정 방식, 프레임 간섭, 층간 진동
- 실내 자전거 로라
- 9만~11만원대
- 바퀴 고정 방식, 프레임 간섭, 층간 진동